BRAND STORY · SINCE 2013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기저귀가방.

2013년부터 제이해밀턴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더 편하게 만들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아이를 안고도 필요한 물건을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최초로 한 손으로 사용하는 기저귀가방을 개발했습니다. 아이 곁에서 반복되는 작은 움직임을 살피고 그 순간의 불편함을 줄이는 것, 그것이 제이해밀턴 디자인의 시작입니다.

ONE HAND, MORE CARE

한 손은, 늘 아이 곁에.

아이를 안은 순간에도 필요한 것을 편하게 꺼낼 수 있도록. 한 손으로 여는 방식은 아이에게서 손을 떼지 않아도 되는 외출을 생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FREE TO BE TOGETHER

두 손이 자유로우면, 함께할 순간이 더 많아집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뛰어노는 시간. 우리가 백팩을 중심으로 기저귀가방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READY WHEN YOU NEED IT

필요한 순간을 위해, 흐트러지지 않는 형태.

가방을 바로 세우는 수고보다, 아이에게 먼저 손이 가도록. 스스로 서 있는 구조와 형태를 지키는 디자인으로 필요한 것을 꺼내는 순간까지 생각합니다.

가방을 챙기는 일보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에 더 마음을 쓸 수 있도록.

기저귀가방 전문 브랜드, 제이해밀턴.